혼자보기 아까운 하루, 미투데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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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
June (`口´)/ D-28 될때까지 도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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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 해녀 제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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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수: 11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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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스토리
2008년 8월
2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개발 막바지에 변경된 기획을 놓고 넋도 놓았다.
오늘은 이제 그만 내일은 내일의 태양이 -_-;;
#
무자식도 상팔자.
개념 탑재 자식만들기 프로젝트는 울트라 하이레벨 프로젝트
#
무계획이 상팔자.
쓰고보니 소봉이 며칠전 썼던거 같은데
#
2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요즘 뉴스를 보면 볼 수록 특정인 혹은 특정 집단을 증오하게된다.
좀더 치닫게되면 무관심해지는건가. 아 이민야하나
#
안좋은 소식에 눈이 더 번쩍 뜨이는 건 왜일까?
성악설 사악한 성격
#
옛날에 과외할때 과외하는날짜를 변경하려고 전화햇다가 자동응답기와 대화. 무척 낯설어서 용건만 간단히 하지 못하고 마치 고백하듯이 주절주절 -_-;; 할애된 시간을 다써가며 주절주절;; 아챙피해. 그집아줌마가 그거 듣고 무슨생각을 햇을까.
과거의 부끄러웠던 기억이 잠시
#
2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오늘은 기필코 집중 열일 해보리라.
아무도 날 막지 못해!
#
2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열심히 뛰어야 할 때인데, 나 왜 이러지?
스트레스가 심해지면 딱 멈추고 눕고만 싶다. 자고만 싶다.
#
무기력증. 이것도 병인데.
병명이 뭔가요
#
2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체계적이지 못한 사고를 하는 사람은 피곤하다.
내 머리가 너무 기계적으로 돌고있는 걸까.
#
국민들은 야구에 날뛰고 환율은 덩달아 날뛰고.
역시 눈돌리는데는 스포츠가 짱이지. 겨울이 오고있거늘.
#
기존 데이타 타입에 낑겨넣을 수 있다는 것에 안도하며 미투질.
이적의 다행이다가 부르고 싶어지는군
#
혼자가 나을 때가 있어.
외로움이 나을 때가 있어.
#
가을비.
억수로 내리네
#
2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가을이 오면 왠지 쓸쓸해.
쌀쌀해져서일까
#
2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내 맘처럼 안되는게 다른 사람 마음.
설득하기도 이제 지친다 그래 너맘대로 해라가 정답
#
19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투기냐. 투자냐.
시골의사님이 정답을 알려주셨다.
#
호야지기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미친인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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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 살 궁리.
머리 아파.
#
1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인간 수컷은 필요없어
- 요네하라 마리
어쩐지 내 얘기일 것만 같은 기분 개.고양이.그리고 나
#
닥치고 일.
야근줄이 생명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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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전인권 목소리에 왜 끌릴까 생각해보니. 인권아저씨도 콧소리가 상당하네. ㅎㅎ
비음이 섞인 목소리가 매력적.
#
넌 너무 노래를 못부르잖아!
불안한 음정에 똥꼬가 움찔움찔
#
피곤해.
간밤에 천둥이와 번개와 놀았더니
#
12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나 좀 누가 호떡 뒤집듯 뒤집어줘.
너무 안주하니까 한쪽이 타자나 -_-;;
#
요즘 수영 보는 재미에 푹~
눈이 즐겁다. 영법도 관찰하게 되고
#
은매달도 값진건데 왠지 아쉽.
팰프스 괴물 이눔자식
#
08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친구라는 이름으로…
상처 주지마.
#
모든 것이 공염불로만 들리고 보인다.
부질없다.
#
07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피곤하다.
주말이 다가오니 더욱더...
#
06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물가가 오르는 것을 체감하는 것은 참으로 슬픈 일이다.
3개월전 46천원짜리 고양이 사료가 55천원이라는 사실에 경악
#
침묵.
조용히 있고 싶어.
#
05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어서 나에게 삶의 희망을 줘.
기력없다
#
물을 많이 먹는다. 그래서 화장실을 자주 간다. 아놔 귀찮;;;
물먹는 하마 귀차니즘
#
옥션에서 산(더이상 옥션과 거래하고 싶진않았으나 -_-;;;) 대학찰옥수수 맛나다. 만원에 30개면 비싼거라 하지만 맛있으니 2박스 더 주문해야겠다.
믿을 만한 농산물을 인터넷으로 만나는건 참으로 힘든일
#
누구나 초보일 때가 있다. 신입 은행 직원 덕분에 내 황금같은 점심시간을 날렸다. 하지만 누구나 처음일 때가 있다 싶어 상한 마음 누그러뜨리기로 했다. 통장 하나 만드는데 30분 걸렸다면. 믿을라나 -_-?
뻘겋게 상기된 얼굴로 당황하는 모습에 연민을 느꼈다. 얘야 6개월 후엔 좀 익숙해지렴 -,.-
#
04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결전의 시간이 다가온다. 후딱후딱 빨리빨리!!
백화점 문닫기전에 가서 10분내로 쇼핑하기 -_-
#
역시 또 나는 초심자였다. OTL
맨날 초심자 나아지는 기미가 안보여
#
정장 원피스를 입으니 너무 답답하고 덥다.
이런거 맨날 입고다니는 커리어우먼들 존경 -_-;;
#
0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우리나라도 브라 안하고 다닐 자유를 달라 -_-;
외국 애들 브라 안한 사진보고 생 난리치는 개티즌 보면 참 챙피해 -_-
#
키보드 왔다.
열혈 코딩 모드 돌입...할까 말까 -_-;; 일단 미투부터
#
이래 저래 손실액이 500 이상이 될 것 같다. 앉아서 돈 까먹는 기분 참. 오묘하다.
천원 이천원 아끼는 내자신이 왠지 아이러니 하달까. 제길슨
#
고이고이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미친인연 방가와요
#
붙이는 브라를 하고왔는데 땀때매 떨어진다. OTL
아놔 대략 난감.
#
2008년 7월
31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놀고싶팍!
오늘은 수영장 땡땡이? 맥주에 닭발?
#
김재호
님,
송정우
님과 친구가 되었습니다.
미친인연 반가와요
#
5년된 아론 기계식 키보드. 클릭(베이지) 넌클릭(블랙)..이제 너희와 이별해야는구나.. ㅜ.ㅜ
잘 쓰실분한테 그냥 드릴까..그래도 중국에 넘어가기전 샀단 made in korea인데 팔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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급!! 노트북 키감과 거의 비슷한 아주 부드러운 키보드 추천좀요!! (가격 상관없음)
팬타그래프 방식 노트북 넘 깊게 눌리는거 노! 누를때 힘들어가야하는 거 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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잠못드는 밤 매미들은 울어재끼고 ㅜ.ㅜ
2층 내방앞에 바로 뽕나무가 마주보는데 매미랑 눈마주칠만큼 가까운 거리 ㅜ.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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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글수: 10개
댓글 10
미투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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