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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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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추격자를 보고난 후기는 '돈 안아깝다. 그냥 봐라!! 긴장감 최고!!' T_Tb PM 11:24
밑에 나이트에 이미지를 어떻게 생각했던거냐면.. 즉석만남은 필수? 웨이터의 손에 끌려다니느라 사람들은 정신없고, 남녀간 스킨쉽이 굉장히 프리하게 이루어져서 보기 부담스러울수 있는 곳? 근데 다들 춤추느라 정신없던데-_- (테이블에 앉아 계속 안주먹으며 주시한 결과) PM 11:22
나이트에 27년만에 첫 방문. 나이트에 대해 좋은 이미지가 많이 생각나지 않았는데 실상 가보니 생각보다 건전하게 사람들은 놀고 있었고 그냥 술자리에 시끄러운 음악소리가 더해진 스테이지가 있다는 차이? 근데 생각보다 재미 없는곳이구나 했다. 근데 여기서 회식이 된단말야? AM 0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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