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발 좀 “가족이니까 그냥 니가 좀 이해해”라는 말 좀 하지 말았으면 해. 이해할게 있고 못할게 있어. 아니, 그러면 이해받으려고 노력이라도 보여봐. 지금 행동은 방법도 틀렸고 노력도 안보여. 하루이틀만에 몇년치 이해를 다 받으려는 욕심은 어디서 배워먹은짓이야?
PM 10:11
천국에서 온 메세지란 사이트에 의하면 나는 74세에 작은 병이 원인이 되어 생을 마감하고 2010년에 읽던 책에 자극받아 이탈리아 밀라노에서 지낸다는데.. 책으로 자극받아서 내가?..(크흣) 왠지 멋진데? 그나저나 인생을 돌아보고 생각난말이 다이어트는 하지 말자라니..
AM 07:44
예전에 계좌 비밀번호 오류 때문에 '치매인가?'라고 했던 문제의 계좌 비밀번호를 변경하러 가서 문의해보니 내 잘못이 아니었다. 통장 인출용/현금카드 인출용/인터넷뱅킹 이체용 비번이 각각 다르게 정해질수 있다는것. 지난번에 바꾸면서 현금카드용 비밀번호만 바꿔서 생긴 문제
AM 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