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정말 미친지름질을 하고 있는거다. 이제 더이상 지름없이 허리띠 졸라야돼라고 하고 잠들었는데 오늘 카르페디엠에 올라온 초콜렛이 또 미친듯이 땡기는거다. 으어어.. 이런 쇼핑사이트 링크 다 지워버리던가 해야지 원. (또 하루종일 주문버튼 앞에서 왔다갔다하게 생겼다)
AM 04:39
어제 잠을 많이 잤는데도 불구하고 초저녁부터 빗소리가 좋아서 그런지 잠이 솔솔오더니 새벽 3시에 눈이 떠져서 멀뚱멀뚱하고 있다. 이번주 시험 두개는 나름 기분좋게 마무리 지었는데 다음주가 고비가 되겠군. 점수펑크 안나게 지나가주길. (졸업은 해야하지 않겠니? T_T)
AM 04: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