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라누님의 라디오를 듣다가 알게된 생선작가의 책이 도착. 방송을 들을수록 묘한 매력이 있는 생선작가의 이야기를 더 찾아듣고자 바로 주문. (아놔,이런 급지출에는 당해낼수가 없어) 하루도 안돼서 도착하다니 초특급 배송이구나+_+ 다른 책들을 뒤로 하고 먼저 읽어야지.
으엑!!.. 첨에 다음 한메일이 이상하다는 글을 보고 단순 오류정도라고 생각했는데 상황이 좀 더 심각한듯.. 내용이 유출되지 않는다 하더라도 목록이나 이름이 일치하면 어느정도 정보유출에 대한 책임문제는 피할수 없는 상황. 이거 생각보다 일이 커지겠는데..-_-
내가 USIM칩 도입할때부터 이상하다 했다. 이렇게 많은 제약을 만들어 놓을 바에야 무슨 소용? 결국엔 USIM칩 가격만 소비자에게 판매하는 상품하나 만들어 놓은 셈. USIM에 뱅킹이나 교통패스기능도 최근에서야 손에 꼽는 단말기숫자만 지원하는 상태인데 뭐 말 다했지.
지난번에 갑자기 잦은 네이버의 긴급정검 때문에 짜증이었는데 그 장애주범이 10대 고등학생으로 밝혀졌다는 소식에 깜짝. 해킹공격 당했던 문제였던거라면 안내문이라도 좀 잘 마련하지. 매번 정기정검때 뜨던 페이지가 뜨니까 잦은 정검에 불만일수밖에.. (설명도 없잖아)
스티브잡스가 말한 수개월내에 몇개의 더 놀랄만한 신제품을 마무리 하기 위해 바쁘게 준비한다는 말을 들으니 또 뭐가 나오긴 나오는군아. 하긴, 올해 iPhone 3G와 Macbook Air만으로 기가막힌 서프라이즈를 즐기는 잡스가 라인업을 끝내는 것은 아쉽지.
인터넷 익스플로러 8.0에서부터 엑티브엑스가 빠진다라고는 하지만 정작 중요한건 국내 웹서비스의 문제. 아직도 윈도우에서 잠깐 IE실행시키면 설치요구하는 페이지들이 즐비하고 있는데 뭐.. 주요 공공기관이나 대형포털,커뮤니티,쇼핑몰이 먼저 앞장서서 걷어내기 좀 해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