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T는 114고객센터팀하고 미납요금팀 극과 극으로 교육을 시키나? 114에서는 '에헷'하는 어설픈 웃음을 붙여가며 친절하게 대하지만 미납요금 부서로 연결되면 180도 바뀐다. 말하는 도중 말 끊기,짧게 쏘아붙이기,고객말 무시하고 설명서 읽기. 순간 욱하려다 참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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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Z웹콘영상 보고 따라서 집 서버컴에 접속했더니 정말 가능하네!!+_+ 모니터링용으로 딱. 캔유는 터치폰이 아니라서 좀 아쉽다 생각할때쯤 떠오른 아이폰. 아이폰에서 접속하니 대박! 무선인터넷 안잡힐땐 캔유하면 되고 잡힐땐 아이폰하면 되고 노트북있을땐 노트북 하면 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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