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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 글 중" 이소라" 태그가 포함된 글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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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월에 눈내리는 마을 콘서트에서는 정말 눈이 내렸고.이소라가 노래부르는 걸 보다가 눈물이 흘렀다.그여자가 노래부르는걸 보면,내가 상상도 못할 정도의 상처의 곪아터짐을 얼마나 겪어봤을까.하는생각이 들고 그 감정들을 아무렇지도않게 목소리로 내뱉는 것.대단한 능력인것같다.

2008년 10월 12일, 일요일 오전 1시 54분 (Gyeonggi) by 미풍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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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깜짝 이벤트…! 우리는 1층 E 통로로.. :)

2008년 10월 11일, 토요일 오후 2시 0분 (Seoul) by DarkKnight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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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은 비극이어라 그대는 내가 아니다 추억은 다르게 적힌다

2008년 10월 10일, 금요일 오전 8시 2분 (Seoul) by 민트 /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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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내 마음의 노래: 바람이 분다.

2008년 9월 30일, 화요일 오후 12시 2분 (Seoul) by 태우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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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구들 모임에서 가장 힘든것은 자기가 세상에서 제일 바쁜줄아는 애들이다. 약속시간에 안나와서 전화하면 “몇시간 늦는다”거나 “못가겠다”고 통보하고, 한번 나오면 정말 자기가 '여기까지 납시었다'는 자세를 취한다. 그래놓고 모임 안하냐는 말은 왜케 잘하는지!!

2008년 9월 16일, 화요일 오후 5시 38분 (Seoul) by Take One 댓글 (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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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페라하우스 앞에서 야경을 보면서 소라 누나 노래를 듣고있으니 절로 감상모드에 빠지네요

2008년 9월 7일, 일요일 오후 6시 31분 (Sydney) by addnull ''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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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라누님의 컴백소식이 다시 들려오기 시작. 원래 올 봄에 컴백을 하려고 했으나 더 준비가 필요하다고 한데다가 비리의 전당과의 문제 때문에 더 미뤄지길레 '역시 가을에나 보겠어'했었는데 아니나 다를까. 10월 컴백이구나, 좋다! 아무래도 쌀쌀한 계절과 더 잘 어울리니^^

2008년 8월 27일, 수요일 오전 7시 44분 (Seoul) by YosHi 댓글 (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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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소라 컴백 소식. 10월이 기대된다.

2008년 8월 26일, 화요일 오후 1시 35분 (Seoul) by 한가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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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부분의 가수는 플랫 또는 샵 경향의 음색을 가지고 있는데, 이소라의 경우는 플랫음이 강하다. 피아노로 표현 불가능한 이런 미세한 플랫음은 그녀의 음악에 미묘한 우울함과 서정성을 부여한다… 정말 적절한 표현.

2008년 8월 23일, 토요일 오후 11시 28분 (Munich) by cloudscape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