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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 낯선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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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주말의 홍대는 너무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집에 오니 참 조용한데 이제 마음이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PM 09:22
그럼
미드나
볼까
훗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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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귀여운게 좋아. 귀여운 강아지, 귀여운 꽃잎, 귀여운 구름, 귀여운 웃음소리, 귀여운 말투, 귀여운 표정,귀여운 사람. 귀여운건……..안 질려-_-
PM 09:13
내가
귀엽다고
하는건
일반적인
귀여움은
아니래
me2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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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츠바
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요츠바
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4:21
닉네임은
역시
사랑스러울것
닉네임이라도
사랑스러울것
me2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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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자고나면 새살이 솔솔- 이 마음의
마데카솔
AM 03:38
울지말고
일어나
아니
울지말고
누워
자는거다
me2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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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심야식당에 이동진기자가 나와 “세상에서 제일 슬픈음악”이라는 주제로 음악을 줄줄 내보내는데 하나도 안슬프다.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와…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AM 02:39
그래도
미치지는
말자
me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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