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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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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September 12, 2009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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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p 2009
주말의 홍대는 너무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집에 오니 참 조용한데 이제 마음이 시끄러워. 시끄러워. 시끄러워. PM 09:22
귀여운게 좋아. 귀여운 강아지, 귀여운 꽃잎, 귀여운 구름, 귀여운 웃음소리, 귀여운 말투, 귀여운 표정,귀여운 사람. 귀여운건……..안 질려-_- PM 09:13
츠바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요츠바님이라 불러주세요. AM 04:21
자고나면 새살이 솔솔- 이 마음의 마데카솔 AM 03:38
심야식당에 이동진기자가 나와 “세상에서 제일 슬픈음악”이라는 주제로 음악을 줄줄 내보내는데 하나도 안슬프다. 울고싶은데 눈물이 안나와…자고 싶은데 잠이 안와. AM 02: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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