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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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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
Feb 2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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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로운 동생을 위해 형을 하나 만들어 줬어요… PM 03:21
25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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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곡동 가까이…. AM 11:48
6
Sep 2011
40%가 5%보다 크다고 믿고, 40%가 5%를 이길 수 밖에 없다는 상식이 무너졌다… PM 04:30
30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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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미친짓 AM 08:21
25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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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심시간에 뒷동산에 오르는건 즐거운일인데… PM 01:28
14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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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닷가니까 오징어와 게살로…. PM 12:35
7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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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국자 코스프레 PM 05:22
4
Aug 2011
오늘 일일 단식을 하겠습니다. (1Kcal 이상의 음식물을 섭취하지 않겠습니다.) AM 09:28
1
Aug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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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동네가 월요일에 이런적이 없었는데.. AM 08:43
24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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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시간이 걸렸어…. PM 01: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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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 이제.. 준비… AM 11:56
20
Jul 2011
공교육 강화 특별지구 만들면 좋겠다. 선생님 뿐 아니라 행정직도 많이 뽑는 그런 학교. 수업이 내실있고, 사교육비도 줄일 수 있는 그런학교. PM 01:37
19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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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들 방학했구나 어쩐지 등교하는 애들이 없네 AM 08:40
17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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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e-off 2분만에 hole out하기… AM 06:28
15
Jul 2011
90년대 학번은 왜 하우스푸어가 됐나… 결국 4-50대가 만든 중대형 평수의 부동산거품에 안달난 30대가 쫓아가다가 가랭이 찢어졌다는 얘기인데…. AM 11:10
13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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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굴의 며느리 시청률'이 궁금해서 음성인식으로 입력했더니… PM 08:29
12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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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주에서 위스키 맛이나…. PM 10:29
8
Jul 2011
각종 홍보 의심 전화번호(예를 들면 무슨 카드, 무슨 보험)에서 전화올때 회사 이름도 알려주는 앱이 있었으면 좋겠다… 02-1600-xxxx이런식으로 오면 받을까 말까 고민하는데 여지없이 날 위해서 뭘 해준데… PM 06:04
2
Jul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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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건 어떤 의미지? AM 11:35
26
Jun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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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음이 편안해지네요… PM 08: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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