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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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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ugust 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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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ug 2008
오랜만에 만나는 고향친구랑 이야기하면서 훈훈한 이야기를 들어서 그런지 마음이 편안해지네… PM 11:27
아버지 생신으로 파주 가는길 피곤 했는데 집에서 푹쉬다 와야겠어요 PM 08:11
아우… 너무너무 지겨운 하루.. ㅠㅠ 차라리 바쁠때가 좋은것 같기도… 근데 또 바쁘면 이때를 그리워 할듯;;; PM 05:46
아우… 점심시간 지나니 미친듯 졸린.. ㅠㅠ PM 01:22
역시 2mb, 한나라당 찌라시 조선일보… 김윤옥 여사 구하기가 눈물 겹네… AM 11:38
오늘 아침에 일어났을 때는 시원하다는 생각이 들기는 했는데… 출근할 때 더워서 죽겠네요.. ㅠㅠ AM 10:43
친구가 회식 끝나고 집이 멀어서 우리집으로 왔는데… 이야기를 하다 보니.. 답답한 마음… 역시 하고 싶은 일을 하면서 살고 있는데도… 미래는 어둡네… AM 0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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