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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10
stagereal님 계층에 따라 나눈다면 그렇게 정리되겠네요. 성격의 문제가 아니라 이상한 학습풍토로 말미암은 천편일률적인 패턴의 문제로 보이는 상황이 종종 느껴져 암울할 때가 있습니다. PM 11:54
holicsmj님 아, 그렇군요. 그런 형태로 운영되고 있는 지 이번에 알게됐네요. 예전에 업무상 팔도를 돈 적이 있었는데 대구 막창 생각나요~ ^^ killerna님 PM 11:54
yeon_in님 멘션을 주고 받는 것에 있어서도 극명히 드러나지만, 설사 리플을 응해준다고 하더라도 이미 권력관계 안에서 주고받는 경우가 훨씬 많은 것 같아요. PM 11:54
jasu님 자수님 말씀의 이면에 담긴 뜻 이해합니다. 근데 전 사람사이의 관계를 수평이니 수직이니 하는 잣대로 나누는 것이 좀 애매하다고 생각하는 편이라서요. ^^ PM 11:54
holicsmj님 넹, 그 때는 전국의 PC방을 직접 탐방하며 비즈니스를 만들 일이 있어서 그랬고… 지금은 업이 완전히 다르니까요. 근데 지방에 계신 분이 커리어컨설팅받고 싶다고 하심 달려가야죠 모~ PM 11:54
#트위터단상_ 26) 트위터에서의 수평적 인간관계라. 유명인과의 대화가 수평적 관계를 표방하긴하나, 분명히 메시지 전파에 있어서 권력관계를 동반하며, 소외와 그룹핑도 존재. 물론 갭은 작다. 또한 '수평적 인간관계'라는 말 자체가 모호한 넌센스아닐까? PM 11:42
holicsmj님 헤에… D당이셨군여. 헛다리 짚었나? jino_me님 PM 11:42
#트위터단상_ 27) 트위터 진입장벽은 언어(영어)나 기타 UI의 문제보다는, 대화에 자신의 철학을 갖고 뛰어드는 용기 내지는 타인과 스스럼없이 의견을 주고 받으며 유연하게 대응하는 자세가 되냐 안되냐에 있다. PM 11:42
EnjoyShean님 그럼 혼잣말 하셔서 다른 사람을 끌어들이세요~ ^^ PM 11:33
EnjoyShean님 breal96님 어떤 타임라인이든 끼어들 수 있다면 커뮤니케이션의 귀재? 혹은 똘아이? ^_^ PM 11:23
breal96님 이틀이요. PM 11:23
yoonjoya님 96 트윗 남았고, 1시간 남았고, 해야할 일이 있어서 문자 그대로 오늘 안에 삼천고지는 힘들거 같아요~ ㅎㅎ 편안한 밤 되세요~ PM 11:02
이 이야기 나올것 같았어요. 근데 상대방도 나를 볼 수 있지 않나? RT mashable님: Transparent Laptop Lets You Spy on People As You Type - http://bit.ly/4QaGT1 PM 10:52
3천 트윗까지 100 트윗 남았네요. 2천트윗 달성한게 12월 20일경이었는데. 어지간히 재잘댔구나… 하아… 저 팔로우하시는 분들 중 시끄러워서 언팔하시는 분들도 꽤 많을 듯 ㅠㅠ PM 10:42
urisum님 넵~ 찾게되면 바로 타임라인에 올릴게요. PM 10:42
yoonjoya님 ^^;;; 왠지 그 말씀 듣고 안도의 한숨을 내쉬면 안될 것 같은 기분이… PM 10:42
트윗 수가 늘어난 이유를 잠깐 생각해보니, 예전보다 트윗친구들과 reply 를 통해 주고받는 대화가 대폭 늘어났기 때문. 혼자 구슬프게 주절댄 것이 아니라 같이 이야기를 나눈 것이니 다행~ PM 10:42
inhansong님 선택의 순간… 고민됩니다. 전 넥서스원쪽의 가능성이 더 클듯. 제 업무상 핵심은 데이터인데, 데이터의 플랫폼을 구글이 쥐고 있다보니… ^^;; PM 10:22
이래서 이름이 중요합니다. wating Park! RT neticus님: 박대기만 기억하는 더러운 세상 http://is.gd/5R1Lp PM 10:22
순간 깜딱 놀랐어요 RT trauma2u님: #PBTweet+ rev.183 업데이트. 별로 달라진 것 없음. 쿠키 대신 브라우저 스토리지를 사용하게 되어 아마도 설정이 다 초기화 될 듯. 너무 놀라지 마세요 ^^ http://bit.ly/AIFRO PM 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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