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11, 2010 다음날
11
Jan 2010
comi10님 제레미님 이 링크 클릭해 보세요~ http://bit.ly/5cdMGN 호랑이 막걸리 chin chin 입니다. 차로변 1층에 있어요. PM 11:52
아놔~ RT trauma2u님 그럼요 TV가 주위에 있을 뿐이죠 RT jhryoo님 ㅎㅎ 그래서 요즘 내주위에 여자가 없었군요 RT trauma2u님 youthinking님 아직 싸우고 계시단말입니까? 포기하실때가 된듯 한데. 여자는 TV에 나오는 거 PM 11:52
redsun579님 좋은 후배 두셨네요~ 후배한테 잘 해 주세요~ 전 이제 아바타보러 스슥… PM 11:52
이제 그토록 화제가 된 아바타를 보러 나갑니다. 돌아오면 타임라인은 잔잔하겠군요. 모두 편안하고 행복한 밤되세요. PM 11:52
redsun579님 딩동댕~ 전문용어로 '떡정' 이라고 하죠. 풉. 하여간 제가 주위에서 본 걸로는 이게 제일 무서워요! 부부사이에서야 뭐 아교역할을 하니까 문제 없지만. 편안한 밤 되세요~ PM 11:42
trauma2u님 전 한 여자를 두고 싸웁니다. 으음…. 아들 녀석 이제 포기할 때도 되지 않았나? —;; PM 11:42
poet5th님 잘만 하는구만~~ 형은 트위터 나오자마자 시작해봤을 사람인디… 워째 격하게안하고 있었댜? 여튼 잼있지? PM 11:42
redsun579님 목소리… 아주 중요하죠. 특히 소리에 민감한 사람들(저 포함)이 있어서, 저도 와이프 목소리에 반했다는. 전 베이스 목소리가 되고 싶었으나 아쉽게도 바리톤 영역. 그걸 떠나서도 목이 건강에도 중요해서 목관리는 잘 하셔야해요 PM 11:42
trauma2u님 푸하하하~ 사모님 타임라인 안보고 계시죠? 울 와잎은 종종 옆에서 보는데… PM 11:42
redsun579님 더 무서운 정도 있습니다…. 으음… 여하간 남녀 사이는 참 오묘하다는. PM 11:32
trauma2u님 4살된 딸이면 정말 눈에 넣어도 안아프겠어요. 부러버요~~ PM 11:32
#트위터단상_ 39) 트위터는 온라인중독자의 현실도피적 세계? No! 오프라인에서 처음만나 인사 나누고 그 자리에서 서로를 트위터친구로 등록했다. 트위터는 공간이 아니라 관계이다. PM 11:22
trauma2u님 estima7님 20개월 아들녀석은 아이폰 보면 '피아'라고 합니다. 아이폰의 피아노앱을 넘 좋아해서. 이녀석 엘리베이터 탔는데 천정보고 피아라고 해서 위를 봤더니 검은색과 흰색의 bar가 교차하고 있더군요. 아이들보면 참 놀라워요. PM 11:22
아악! 저걸 못먹어보다니. 으흑. 먼저간 사람에 대한 응징? ㅠㅠ RT kimjongrae님: 홍대 막걸리 번개. 오늘의 최고 막걸리는 ㅎㅎ '막걸리 샤베트'. 정말 신기한 맛이네요^^ 놀라워라~ http://twitpic.com/xnwf2 PM 11:22
mahasury님 네~ 그런데 아무래도 그냥 제가 만든 엑셀을 계속 쓸 가능성이 커보입니다. ^^;; PM 11:22
아까 올라온 아이폰하는 아이들 사진에서 약간 놀란 것은… 아이와 아이폰의 문제보다는, 같은 공간인데도 서로를 바라보고 노는 것이 아닌 왠지 단절된 형태이나 '접속'된 듯한 느낌야 약간 섬짓해서. comi10님 estima7님 kyokob님 PM 11:22
역시 메인은 마지막이군요. 어흑… 막걸리샤베트를 못먹어보다니… RT dogsul님: 막걸리샤베트로 마무리!!! http://tweetphoto.com/8510442 PM 11:22
trauma2u님 그 상황과 심정이 참 와닿습니다. 멋지세요. 행복한 밤 되시길… PM 11:12
modi99님 아버님 수술 잘 됐다니 다행이네요. 앞으로 좋은일들 많을 거에요. 2010 주인공이 되시는 한해 만드시길 기원합니다. PM 11:12
멋진데요? RT rokhwan님: 집에 있는걸로 함 만드는 것도 좋겠네요. RT gracegyu님: 와우 나도 한번? RT golbin님: 사무실에 아이폰 레고독 열풍 ㅎㅎhttp://twitpic.com/xndnw PM 11:02

Follow RSS 유씽크 is sharing 5,854 stories with 342 people since September 1,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