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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Feb 2010
트위터와 미투데이 연동을 해지했습니다. 미친들에게는 공해였었겠군요. 결례를 범한 점 사과의 말씀 올립니다. PM 09:31
꽤 전에 쓴 글인데 Topsy 버튼 테스트로~ RT youthinking님: 직장인 로망 공작실 :: 무선 인터넷시대 도래에 따른 중소기업의 대응 전략 http://bit.ly/aQzCAk PM 05:08
hur님 그러셨군요. 저도 그렇게 하긴 했지만, 사람의 의견과 생각이 덧붙인 것을 보는 맛이 있어서 정보제공 트윗친구분들도 그대로 팔로우하고 있습니다. ^^ hwanja님 PM 04:08
결국 해당 서비스 직접 들어가서 살펴보고 스스로 답을 찾음. Topsy 정말 잘 만든 서비스구나. Backtweet 에서 주저없이 옮겨탐 PM 03:17
hur님 그들의 정보소스를 구글리더로 등록하셨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 사람의 트윗 feed를 RSS로 등록하셨다는 것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PM 02:58
trauma2u님 여하간 다른 애들은 못보여주는데 피비뿔은 보여주니깐요 ㅋㅋㅋ PM 02:58
Backtype 과 Topsy 서비스의 장단점을 비교해서 설명해 주실 분 계시나요? 전자를 쓰고 있었는데, 후자를 우연히 알게 되서 고민. ;; PM 02:48
양치하면서 http://goo.gl/3WAn 읽다가 끄덕끄덕하다가 거품을 삼켰음. 아~ 완전 찝찝하네 ㅠㅠ PM 02:48
hur님 그들의 정보소스를 구글리더로 등록하셨다는 것인지 아니면 그 사람의 트윗 feed를 RSS로 등록하셨다는 것인지 여쭤봐도 될까요? PM 02:48
haeinlee04님 pza012님 예를들어 [영혁 RT A: 중얼 B 쏼라 C] 는 A가 B와 C에 대해 이야기한 것을 제가 RT한 것이구요. [영혁 RT A: 중얼 B: 쏼라 C: 궁시렁] 은 반복되는 RT를 삭제한건데 A,B,C 세사람 각자 야그 PM 02:07
RIL에 저장해 두었던 트위터유저 6가지 유형에 대한 글이 생각나서. http://durl.me/btto 거의 들어맞는 분류라고 생각. PM 01:38
연령대별로 어떻게 인터넷을 사용하는 지에 대한 멋진 인포그래피 http://durl.me/bttx PM 01:38
CHANOLEE님 n_nzzz님 thinkingchairs님 대표성을 지닌다고 생각하지 않아도 되죠. one of them 일뿐. 물론 사회는 그렇게 보지 않기 때문에 논란의 소지가 있다는 것도 인정. 다들 점심은 맛나게 드셨죠? ^_^ PM 01:18
언급하신 개요를 보니… 몇가지 의미에서 다행이네. 그 중 하나는… 적어도 철학과 정신을 중점적으로 논하지는 않잖아? 하지만, 사실 궁금하기도 함. 약간씩 내용에 녹아있기를. 책은 저자의 머리와 가슴을 들여다보는 멋진 도구이기에. PM 01:18
가까운 과거에 참여와 공유의 웹2.0을 울부짖던 사람들. 그리고 그들이 이끄는 조직에서 만들어낸 삐까뻔쩍해 보이는 (하지만 굉장히 무겁고 태생상 공유가 쉽지 않은) 웹어플들. 그리고 지금의 흐름. 씁쓸. PM 01:18
일방향 트윗 저자의 책이라. 뭐, 이런 사람 책도 나오고 저런 사람 책도 나오면 다양성 있는 좋은 시장되지 않겠어요? 새상엔 버릴게 별로 없는듯. 자아에 대해선 비울거 투성이지만 ^^ PM 01:08
n_nzzz님 thinkingchairs님 CHANOLEE님 맞팔롱과 안듣는 것과는 다른 것이니까요. 하지만 김주하님의 경우는 팔로우는 안해도 관심 그룹에 대해서는 끊임없이 피드백 주고받는 것을 봤습니다. 다양한 저자들의 글을 보고 싶어요 ^^ PM 01:08
해야 할 일이 무엇인지 아는 것보다 더 중요하고 훨씬 어려운 것은 알아낸 일을 언제까지 해야하는 지도 알아내고 실천하는 것이다. PM 01:08
kuleshov님 그 전략은 불과 몇달전까지만 미래전략으로 통했을 수도. 갈수록 망이 개방되는쪽으로 이통사들도 고민하고 있으니까요. PM 12:58
어느 분이신지 정말 궁금 RT CHANOLEE님: 여전히 3만9천명의 팔로워를 보유했으면서도 단6명을 팔로잉하고 계신분이 트위터에관한 원고를 쓰신다고 트윗을 올리시네요.. 당체 어떤글이 나올수있을지… PM 12: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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