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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검색 ^_^
20
Jan 2010
오늘은… 이런 날인가 보다아……….. 에익!!!!! PM 07:29
하아….. 오늘은 여러군데에서 많이도 깨지는 날이구나ㅠㅠ PM 02:17
햐아~ 역시 '굳모닝' 인사는 좋구낫! AM 08:58
17
Jan 2010
movie
Just 'cause some cute girl likes the same bizarro crap you do, that doesn't make her your soul mate, Tom. PM 10:45
내가 치킨 먹고 싶다고 그렇게 노래를 불렀는데-_- 엄마가 안사줘서 대신 떡볶이를 치킨맛으로 만들어 먹었다ㅋㅋ 맛있다♡ PM 05:54
16
Jan 2010
냉장고를 열어 보니 만들어 먹고 싶은 것들이 많은데… 하나만 골라 만들어 먹자니 너무 아쉽다ㅠ 그치만 있는대로 다 해먹자니 집에는 나 혼자 뿐이라; 우리 집에 놀러와요>ㅅ<)/ PM 12:16
15
Jan 2010
나 야근하고 이제 집에 가는데 왜이렇게 기분이 좋다니ㅋㅋ 꺅♬ PM 10:25
이번 주는 내내 사고치기 일보 직전의 상황들이 연출되는구나 *'o'* 어리바리 율씨, 이번 주말엔 집에 얌전히 있읍시다! PM 06:22
14
Jan 2010
어디선가 프리지아향이 난다….. 누구냣! 내가 좋아하는 꽃이란 말이야ㅠㅠ AM 10:58
13
Jan 2010
내 주변엔 왜….. 너무나도 괜찮은 '여자'들만 있는 건가요'-'? PM 06:42
유리양님이 닉네임을 바꿨습니다. 이제부터 율♥님이라 불러주세요. PM 02:40
알리오 올리오 '-'* PM 02:38
요즘… 베이킹 도구들만 보면 지름신이 아주 떼거지로 강림해 주신다+_+; 그래도 다행인건 보름 뒤에 지르자며 '관심물품'에 담고만 있다는 거다. PM 02:37
12
Jan 2010
막차 땜시 뛰다가 빙판에 미끌~ 으악! 소리질러버렸;;; 근데 횡단보도에서 막차놓쳤ㅠ AM 12:14
11
Jan 2010
젠장!!! 누가 내 홀리페페 가지 꺾어놨어 T^T 엉엉엉엉엉- PM 02:04
6
Jan 2010
book
“추억이란 이런 것이다. 결국 인간의 추억은 열어볼 때마다 조금씩 다른 내용물이 담겨 있는 녹슨 상자와 같은 것이다.” AM 11:05
4
Jan 2010
조금만 기다려, 봄도 올테니까 :D PM 04:20
3
Jan 2010
집에 도착하기 네정거장 전, 새해 첫 목표 달성^^v 죠앗!! PM 10:58
me2photo
나 이책 갖고 싶어*_*!! PM 03:31
내가 만든 음식이지만 넘 맛있어♬ 라며 뻗친 머리로 춤추는 날보며 동생왈, 카레카노 유키농같애ㅡㅡ;; PM 12: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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