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좀 안풀리는 문제가 있어서, 오후 내내 고민하다가 퇴근을 하고 계속 고민하고 스트레스 받고 했는데, 출근해서 잡기 싫어 미적대다가 잡은지 30분만에 해결했다. 어떤 문제가 생겼을 땐, 아예 손을 놓고 생각 안하는 시간적 텀도 필요하다는 걸 깨달았다.
12/02/09 10:16am
3가지 소식 [소식 1] 드디어 이사완료! 짐이 너무 많다~ 사진처럼 구성되었어요~ [소식 2] 2012년 1월 2일 드디어 독립된 팀으로 일을 하게 되었습니다. {UI 기술팀} 5년간의 노력이 드디어 결실을 맺었습니다. [소식 3] 네… 팀장됐습니다. 캬캬캬
11/12/30 14:55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