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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너무 게을러졌나봐.. 옛날엔 마트에서 뭐 사오면 재깍재깍 싱크대 찬장 냉장고로 분리수납했는데.. 이젠 일주일 전에 사온게 박스에 있구나.. 11/12/04 16:59pm
항상 술 마실 땐 기분 좋은데, 마시고 집에 돌아오는 길이 꼭 지랄맞다. 11/11/23 22:30pm
불교를 믿는 것은 예수를 믿는 것보다 힘든 일이다. 결국 자신을 둘러싼 모든 번민을 외부에서 찾지 않고, 바로 나 자신에서 구하기 때문이다. 11/11/18 01:22am
어렸을 적부터 “친구야 노올자~” 라고 친구들이 밖에서 부르면 나가 놀고, 고딩때도 삐삐오면 나가 놀고, 나이 들어서도 폰으로 연락오면 놀고… 그렇게 습관을 들여서 인지, 내가 직접 “놀자” 라고 말해 본적이 거의 없었다. 11/11/14 12:49pm
담배피는 사람들은 알까… 가끔 자신에게서 담배에 찌든 냄새가 난다는것을… 11/11/10 09:19am
다음(DAUM), 구글에 인수될 듯. 차주 구글 Eric Schmidt 방문 예정. 11/11/07 07:59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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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계의 손실은 사회의 손실, 이익이 날 때는 금융계가 이익을 모두 가져가고, 손실이 날 때는 국민의 혈세로 메운다. 11/11/03 07:47am
아름다운 기획서를 보고싶다… 11/11/01 17:46pm
헉! 오늘은 야근 안해♥ 어쩜좋아 ㅎㅎㅎ 11/10/26 18:25pm
진짜 투표 좀 하세요 정말.. 11/10/26 18:23pm
퇴근시간이 다가오니 배가 고프다 11/10/20 16:51pm
얼른 할 일 마치고 집에 가서 복분자주와 함께 소고기 토시살과 돼지고기 목살 구워 먹어야지. 캬. 11/10/01 20:28pm
공부할게 많아서 잠이 안와여. 근데 공부해도 불안해서 잠이 안와여. 11/08/31 00:13am
퇴근하는 남편 기다렸다가 새벽 늦게라도 들어오면 푹 쉬게 해주고 맛있는 거 먹여주고 고생 많았다며 안아준 게 내 결혼의 로망 11/08/25 03:22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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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커스 챌린지: 코리아 루트24” 하석진님과 함께 할 마지막 1명 후보 1번. 건축설계의 레전드 필준님! 11/08/25 00:13am
악…….이시간만 되면 졸려요.. 11/08/24 15:29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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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어는 어떻게 먹어도 맛있구나 11/08/15 22:12pm
아무리 좋은 (내용 이라는 말이 들려오는) 글이어도 가독성이 떨어지면 반사적으로 뒤로가기를 누르게 된다. 11/08/10 11:31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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