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19 건이 검색되었습니다.

16
Nov 2011
book
작가가 자기 작품 해설을 하다니 반칙! PM 11:11
24
May 2010
book
딱히 1주기라는 생각없이 읽기 시작했는데, 버스에서 덜컥 울음이 나오려고 하길래 그냥 덮고 잤다. PM 12:32
8
Feb 2010
book
특히 이런 무슨 이론에 대해서 주절거리는 잡학책은 무심코 사게된다. 가지고 있던 다른 책이랑 너무 겹쳐서 안타까웠음. 다행히도 설명은 좀 더 발랄하고 친절함. PM 01:42
1
Oct 2009
book
부록에 혹해서 사보았는데, GQ보다 패션 지향적이면서 보수적인 느낌이 재밌네. PM 07:17
30
Sep 2009
book
일찍 집에 와서 자려고 했는데 마인에 빠져서 화장지우는 것도 잊고 한참 읽다가-_-; 빅뱅이론 새로 올라온 걸 부득부득 보다가-_-; 동생에게서 강탈한 문화상품권으로 책 지르고나니 잠이 깼다-_-;;;; AM 01:08
29
Sep 2009
근래 소설의 대세인가, 요즘 잡은 책들은 어째 몰입감은 뛰어난데 얕고 술술 읽히는게 한권을 잡아도 한나절을 못가다니-_-; AM 01:22
13
Aug 2009
book
책 제목부터 오역이라니!!ㅠㅠ 재밌게 읽고있긴 하다만 씁쓸한 기분을 감출 수가 없네. AM 12:20
4
Aug 2009
book
예기치 않은 이것의 현현을 당해서는 이렇게 소리치라고 했습니다. '이보다 더 좋은 일 있음 나와보라 그래!' 그럼 나도 민영선배와 JB♥양에게 패스^^. AM 02:32
3
Aug 2009
book
풍자가 재밌어지기는 참 힘든데, 이런 걸 한국적이라고 해야하나, 참 맛깔나고 독특하다. 왜 예약하지 않았던 걸까 바보같으니ㅠㅠ;; PM 05:22
1
Aug 2009
book
알코올 중독 전 형사와 난도질당해 죽는 창녀들이 등장하지만 의외로 조용히 풀려나가는 하드보일드. 전형적임에도 지루하진 않은게 역시 거장은 거장인가 보다. AM 12:22
book
굉장한 페이지 터너!! 한순간도 지겹지 않고 결말까지 질주를 하게 만든다. 공룡 멸종에 대해 굉장히 SF스러우면서 익살스런 가설을 내놓는게 일품. AM 12:20
30
Jul 2009
book
프리마켓에서 사달라고 졸라 선물받고 읽다보니 이거 이미 읽은 책이네… 그래도 워낙 잘 짜여진 플롯과 멋진 악역 덕분에 다시 완독. 역시 재밌다. AM 01:10
4
Jul 2009
book
나는 칙릿이 이렇게 재미있는 줄 몰랐어요. PM 07:43
3
Jul 2009
book
이미 집에 <MORE THAN 170 ILLUSTRATIONS> 라고 씌여있는, 무지 크고 무지 무거운 화보집이 있긴 했지. 응. 그치만 그건 너무 크잖아; 그러니까 읽기편한 가이드북 정도는 있는게 좋지 않을까해서. PM 09:54
12
Jun 2009
book
<갈릴레오의 아이들>과 쌍둥이라는 소리를 제대로 이해할 수 있었다. 미래학 텍스트로의 기능 이전에 사람의 본성에 대해 좀 더 생각하게 하는 책. PM 12:28
10
Jun 2009
book
유쾌한 SF 소설인 줄 알았는데 의외로 초자연과 인간의 대립이라는 심오한 전개에 깜짝; 추운 나라에 사는 사람들의 사고방식은 이런걸까. AM 01:02
8
Jun 2009
book
그녀다운 끈적하고 찝찝한 이야기 모음집. 후다닥 페이지를 넘기고 가벼운 책을 잡는 게 정신건강에 좋을 듯. PM 02:21
7
Jun 2009
book
간만에 읽은 훈훈한 연애 소설. 그네들의 감성에는 공감을 못하지만 아이들은 귀여웠다. =) PM 07:09
12
Mar 2009
book
한밤중에 문득 이유없이 오지 않는 잠을 재우기엔 제인 오스틴과 그녀의 다아시경 만한 게 없는 듯. AM 03: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