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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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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Oct 20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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벌써 일년. PM 10:38
28
Mar 2011
말과 글의 자유를 핑계로 여론을 선동해도 되는건지. “네티즌, 우리가 성급했다” 따위의 기사 제목을 볼때면 “이봐요들! 쫌!!” 싶다. PM 01:26
26
Jan 2011
얼른 내일이 되었음. PM 07:22
25
Nov 2010
남들 블로그나 미투 미니홈피 등등 야금야금 지켜보며 현재의 내 삶과 비교만 안해도 확실히 훠얼~행복할텐데.. PM 10:45
11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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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11 PM 08:37
9
Nov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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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쿠니가오리는 결혼생활에 환멸을 느낌이 확실하다. 그 결과물로 지난번 빨간장화보다 좀더 비뚤어진 이런 책을 낸것이다. 읽다보면 틀림없이 짜증나는데 또 이해는 된다. AM 10:08
31
Oct 2010
아직도 종종 떠오르는 과거진상짓에 혼자 으으으으할때가 있다만. 이쯤되니 다 그런거지 한다. AM 08:02
오늘은 코스트코가는날. AM 07:59
29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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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레 저녁 PM 07:55
19
Oct 2010
도대체 온스타일에서 말하는 '플리마켓의 웨어러블한 콜라보레이션된 빈티지 아가'가 모냐고. 으으. 쓰잘데없는 외래어남용돋네. PM 06:30
빠리바게트에서 에코백준다고해서 덜렁 빵 주워담았는데 집에 이런식으로 받았던 캔버스가방들이 넘친다. 이거 안티-에코 아냐? PM 06:28
17
Oct 2010
Harvey's last chance 소재는 약간 진부하지만 가을과 어울리는 깔끔하고 느낌좋은 영화. 피로하고 외로운 싱글역할을 맡은 엠마톰슨은 참 좋은 배우다. 더스틴 호프만과도 나름 잘 맞고. PM 10:14
볼때마다 억지로 명랑쾌할힙한척하는거같아 어색 안쓰러운 느낌. 남편은 귀엽다네. AM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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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생일선물로 아마존에서 킨들을 주문했는데. 후회된다. 하루종일 들여다보고있다. AM 10:46
부인이 딸이냐? 징글. 어휴 AM 10:44
11
Oct 2010
지난주 목금요일 아파트 뒤뜰 벤치에 영업사원차림의 한 남자가 하루종일 자고가는게 우리집 베란다에서 포착되었다. 오늘도 오려나? 본이아니게 지켜보고있네. PM 12:38
어젯밤 ㅁ의 얘기가 생각나서 '여자는 남자의 미래다'를 다시 보았다. 욕나왔다. c8 유지태 :) 홍상수의 영화에 등장하는 마초남정네들은 좀 바보같이 귀여운 면이 있었다만 유는 제외다. PM 12:35
6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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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마실땐 물한잔이 반드시 필요. PM 04:05
요즘 보드람 치킨에 꽂혀서 일주일에 무려 4회나 시켜먹었다는. H씨 콜레스테롤 수치땜에 주춤해야하는 상황 못내 아쉽다 ㅠ PM 12:20
4
Oct 20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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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거면 오후 후딱. PM 02: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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