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다음 휴대폰에서 “2212 + 인터넷” 접속하면 미투데이 모바일.
    

http://me2day.net/ 미투 가입하고 새로운 친구를!

24
Jul 2008
느낌
4
metoo

아아 너무 이쁘쟎아. 225 사이즈는 없나요!

오후 11시 14분 (Seoul) 댓글 (1)
생각
2
metoo

애나님의 글을 보고 배철수 아저씨의 빗물을 소리바다에서 다운로드해서 계속 듣는 중(소리바다 이용권 이제 며칠 안남았다). 마가리타 넘 맛있어. 뽕맞은 거 같다 우후후. 배철수 아저씨 사랑해요.

오후 11시 6분 (Seoul) 댓글 (2)
느낌
0
metoo

드디어 마가리타 재료를 완비했다. 으흐흐 첫잔을 만들어볼까나.

오후 10시 1분 (Seoul) 댓글 (1)
느낌
0
metoo

이런저런 많은 회사들과 일해보고 느낀 것. (내 의견이 옳다고 생각될 경우) 아랫사람보다 윗사람이 더 설득하기 쉽다. 일단 그 자리에 괜히 올라간 게 아니기 때문. 그리고 '이건 불가능해'라든가 '이렇게 하면 내 일이 늘어나겠네'라는 생각을 아랫 사람보다 덜하니까.

오후 7시 37분 (Seoul) 댓글 (3)
생각
me2photo
0
metoo

비가 많이 오고 난 새벽의 거리

오전 6시 52분 (Seoul) 댓글 (4)
23
Jul 2008
느낌
1
metoo

일하느라(+올가에서 먹을거 사느라) 스트레스 받고 사무실 담배연기랑 향수 냄새에 쩔고 배고파서 안끝난 일을 싸들고 집에 가려고 나오는데 비는 오고 우산은 없고 차는 막혀 택시비가 세배로 나오고 길고양이들 밥줄 시간은 늦었고. 집에 와서 방울이를 보니 눈물이 찔끔.

오후 9시 3분 (Seoul) 댓글 (15)
느낌
0
metoo

그동안 아주 편리하게 이용해왔던 친환경 식품 몰 올가가 사이트 개편을 했다. 1분만 써봐도 이전보다 엄청 불편해졌다는 것이 피부로 느껴진다. 고객 게시판에 불편 쇄도(나도 하나 올려야겠다). 어디서 리뉴얼했는지 열라 뺑이치고 있겠구나. 그러게 제대로 하지.

오후 12시 16분 (Seoul) 댓글 (11)
22
Jul 2008
느낌
0
metoo

properties와 characteristics을 한글로 어떻게 다르게 번역해야 해? 아니 그보다, 그 둘의 미묘한 차이는 도대체 무엇이야?

오후 11시 49분 (Seoul) 댓글 (11)
느낌
0
metoo

리쳐드 용재 오닐을 듣고 있다. 비올라란 게 이런 소리를 내는 거였구나. 좋다. 그러고 보니 어제 잡지 Luel에선가 인터뷰를 본듯. 독특하고 스타일리시 외모. (인터뷰 내용은 별로 독특하지 않았다)

오후 10시 51분 (Seoul) 댓글 (5)
생각
me2photo
0
metoo

엄마표 깻잎+부추를 송송 쓸어넣은 (간만의) 비빔면. 그리고 역시 엄마표 오이지 무침. 스읍

오후 8시 18분 (Seoul) 댓글 (6)
느낌
3
metoo

고양이 용어 정리 (만화다)

오후 6시 21분 (Seoul) 댓글 (6)
느낌
1
metoo

사전에서 우연히 'impulse buying'이라는 단어를 보게 되었다. 그러고 보니 요즘은 '지름'이라는 신조어 덕분에 '충동 구매'란 단어가 거의 쓰이지 않는 것 같다.

오후 1시 30분 (Seoul) 댓글 (1)
느낌
1
metoo

잡지 보다가 너어어무 예쁜 여자 발견. 이름이 '진보라'라고 하길래 찾아봤다. 재즈 피아니스트네.

오전 11시 14분 (Seoul) 댓글 (1)
생각
me2photo
2
metoo

꾹. 꾹. 사람 손 같다

오전 8시 4분 (Seoul) 댓글 (6)
생각
me2photo
0
metoo

성북아파트(이렇게 직각에 수평으로 찍기 힘든데. 특수렌즈 썼을까 뽀샵일까). 충정.서소문.회현.동대문.스카이아파트. 안산.대성맨션. 옥인아파트. 압구정 현대아파트까지. 와. 잡지에 이런 것도 나오는구나. 찢어다 벽에 붙이고싶다.

오전 1시 36분 (Seoul) 댓글 (11)
21
Jul 2008
느낌
0
metoo

머리 자르다가 귀를 잘랐네

오후 10시 49분 (Seoul) 댓글 (13)
생각
me2photo
1
metoo

흡사 망토를 펼친 것 같지 않은가

오후 10시 43분 (Seoul) 댓글 (4)
느낌
0
metoo

왜 이시간만 되면 발꼬랑내가 나는 거야? 퇴근하라는 거겠지? (훗)

오후 7시 10분 (Seoul) 댓글 (2)
느낌
1
metoo

동생이 '이옷 어때' 하면서 링크를 보낸다. 일단 URL이 x낸 길다. 눌러보면 '그 옷'이 안나온다. '아씨 네이버는 진짜 왜 항상 URL을 이렇게 지x맞게…'하는 말이 저절로 튀어나온다. 개발자님들, 제가 잘 몰라서 그러는데요. 꼭 이렇게 해야만 되는 건가요?

오후 6시 18분 (Seoul) 댓글 (12)
20
Jul 2008
생각
me2photo
0
metoo

엄마아빠가 손수 키워 다듬고 씻고 해서 바리바리 싸준 아욱에 감자와 된장을 넣고 끓인 아욱국. 내가 제일 좋아하는 음식 중 하나다. 고마워요 엄마아빠 ;-)

오후 9시 27분 (Seoul) 댓글 (10)
생각
me2photo
0
metoo

된장. 제대로 된 된장 하나 사기가 이렇게 힘들다니. 유기농은 중국산밖에 없고 국산콩은 (내가 별로 신뢰하지 않는) 이마트 자체 생산 제품밖에 없는 데다 가격이 거의 두배. 진작 사놓을걸 급히 사려니 꼭 이렇게 울며 겨자먹기가 되어버린다고.

오후 7시 3분 (Seoul) 댓글 (5)
생각
me2photo
0
metoo

옷보다는 사람이 보인다. 얼굴만 봐도 많은 것을 알수있다. 재밌다.

오후 4시 13분 (Seoul) 댓글 (0)
생각
0
metoo

세상을 움직이는 것 중 '맹목적인 애정'이 의외로 큰 몫을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왠지 재미있어서 열심히 하게 된다거나, 이유 없이 어떤 사람이 좋다거나 하는 것. 그런 게 있어서 세상이 재밌기도 하고 아름답기도 하겠지. 정치적인 목적으로 이용되지만 않는다면 말이다.

오후 3시 27분 (Seoul) 댓글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