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main

me2day

검색 ^_^
11
Feb 2012
me2photo
98년 4월의 나는 어땠던가. '남부러울 것이 없다는느낌으로 가득한 때'였던가. 12 hours ago
me2photo
언니네 동생네랑 저녁먹고 동네 카페에 왔다가 옛날 페이퍼들을 보다. 1996년 3월호부터 있다. 1998년 4월호 '소풍'은 아직도 기억나. 12 hours ago
me2photo
조카 3호 14 hours ago
me2photo
중학생의 방. '중학영어사전' 16 hours ago
me2photo
소녀의 방 17 hours ago
kt에서 쓰던 3gs 아이폰( 애니님에게서 받은 것)에 skt sim 카드 넣어서 쓰는 방법 없을지? skt sim 카드는 지금 옴니아에 넣어서 쓰고 있는 것(개통된 상태). 카드는 맞는데 통화는 안되네요. 누구 해본 분 있으면 좀 알려주세요. 18 hours ago
me2video
지지 샤워씬 19 hours ago
me2photo
지지 21 hours ago
10
Feb 2012
me2video
집에 가는 길 PM 08:18
me2photo
긴긴 하루가 갔다. 동거인이 데리러 와서 같이 삼전초밥에서 저녁. 입구에 사람들이 잔뜩 서있길래 오래 기다려야 하나보다 했는데 다행히 금방 자리가 비었다. PM 07:03
와오! (나도 아코디언 말고 반도네온을 할 걸 그랬나 생각중 -_- 어깨가 덜 아플 듯ㅋ) AM 11:42
앗 곧휴가 검정 삼각형이군요 :-0 우리 방울인 갈색 바탕 위에 하얗게 빛나는 역삼각형이 놓여있어요 >.< 볼 때마다 이뻐 죽겠음요 AM 11:39
남들과 다르게 살고 싶은 사람. 남들 만큼은 살고 싶은 사람. 아무 상관 없는 사람. AM 09:09
9
Feb 2012
grey's anatomy 이번 에피소드 재밌어 PM 11:50
bbong 좋은데요. 근데 이름과 달리 보이즈만 있는 건 아니네요. 덕분에 이 동영상도 보게 되었어요. 그냥 뭐랄까, 하아… 하면서 봤다는. PM 09:51
오오 제가 찾던 그것! 개줄 with 똥비닐! ;-D PM 07:52
공감! PM 05:45
갑자기 초등학교때 트라우마가 생각났다. 1-2학년 때였던 거 같은데 합창단에 뽑혀서 방과 후에 선생님이랑 연습하다가 귀엽게 안한다고 쫓겨났었어. PM 03:33
이전엔 오케스트라 보단 실내악, 그보단 독주를 좋아했고 성악은 특별한 노래들 외엔 별 흥미가 없었는데 점점 취향도 달라지는 듯. 합창곡에 귀가 좀 더 반응하는 것 같다. 귀 뿐만 아니라 직접 불러 보고 싶어. 합창단에 들어가고 싶다. PM 01:40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40 stories with 629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