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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되지, 뭐가 걱정이야. 그 다음은 그때 가서 생각하자!
오후 10시 8분 (Seoul)
이얍! 힘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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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mbc 사이트에서 (어둠의 경로에 비해 열배가 넘는 가격을 주고) 다시보기를 하는데, 사이트 들어가기 전부터 끌 수도 없는 전면 광고가 뜨고, 해당 회차 화면에 또 광고, 결제하고 나서 또 광고. 광고 소리도 엄청나게 크고 끌 수도 없다. 욕이 저절로 나온다.
오후 1시 6분 (Seoul)
전체화면 보기에서는 컨트롤 바도 안나오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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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의 카페는 일하기 좋다.고 생각하지만. 악몽같은 수다녀가 두시간도 넘게 떠들고 있다. 목소리가 큰 것 뿐만 아니라 고저 장단의 폭이 굉장히 큰 억양에 홈쇼핑에나 나올 법한 말투, 가끔씩 주의를 환기시켜주는 커다란 손뼉 등등, 아주 열정적이시다.
오전 6시 11분 (Seoul)
화장실도 안간다. 앞에서 듣고 있는 친구가 더 대단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