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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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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집에서 노래를 부르거나 춤을 추기 시작하면 키키가 자다 깨서 졸린 눈으로 '쟤 또 왜저래' 하는 표정을 짓는다. 이럴 때는 고양이가 말을 못하는 게 다행이다 싶기도 하다. PM 0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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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 책이 함께 놓여있는모습이묘하다. '쿨하게 섹시하게 상속녀로 사는 방법'이라니, 여간한 프로가 아니라면 이런 카피 쓰면서 직업에 대한 회의 정도 느끼지 않았을까. 려원도 책을 냈던데.낙서장으로도 책을 만들어 팔아먹는구나싶다(것도기독교서적코너에있더라고) AM 11: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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