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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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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 2008
힘들어서, 일하기가 싫어서, 오랜만에 들른 그녀의 블로그(들). 나직나직한 얘기와 조용한 시선. 그 속에 숨어있는 날카로움. 몇번 안되는 만남에서 매번 느꼈던, 딱 알맞은 거리감 같은 것. 그녀의 어투에는 전염성이 있다. AM 0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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