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anuary 22, 2008 다음날
22
Jan 2008
미코노미. 후반부로 가니 흥미로워진다. 자야되는데 생각이 많아지네. AM 11:03
me2photo
방울아. 소파 맛있냐 AM 10:54
me2photo
코바늘로 떠서만든 옷 덕분에 배를 핥지 못하니 키키의 피부병이 거의 나았다. 게다가 방울이는 안입혀주고 자기만 입혀줘서 그런지 (불편할텐데도)굉장히 자랑스러워하는 표정을 숨기지 못하고 있다.하하 AM 08:25
평화로운 마음으로, 평화로운 느낌을 기대하며 누를 수 있는 아이디들, 북마크들. 그대들이 있어서, 아무 소식이 아닌 소식이라도 간간이 소식 올려주어서, 고마워요. AM 04:25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0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