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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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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anuary 23, 2008 다음날
23
Jan 2008
글 한번잘 썼다. 속이 시원하다. 나는 도대체 '페미'라는 말을 (욕으로) 쓰는 것부터 불쾌하다. PM 09:47
밤낮이 12시간 단위로 완전히 바뀌었다. 저녁을 먹고 라떼도 한잔 마실 겸 집앞 까페에 와서 일하는 중. 재택근무 하니까 이런 게 좋구나(4시쯤 오려고 했는데 너무 껌껌해서 무섭더라). 새벽 공기가 참 좋다. AM 07:15
단순하고 우아하게 만들기. 욕심을 버려야 한다. (그래서 미투데이를 좋아한다 :-) A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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