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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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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
Jan 2008
좁은 고양이집 안에 두마리가 들어가 부시럭부시럭거리길래 왜저러나 했더니 좀있다 보니까 방울이가 키키 옷을 걸치고 나를 멀뚱멀뚱 쳐다본다. 무슨 일이 있었던 거냐 -_-; 웃겨서 죽을 뻔했다. AM 02: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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