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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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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 2008
일주일째 감기에 시달리다 아침부터 지독한 두통과 구역질에 넉다운. 병원 가서 수액맞고 죽을 사먹고 집에 와서 다시 골아떨어져 이제야 일어났다. 아, 뭐부터 해야하나. PM 10:45
'가부화가 걸려도 너무 걸린 상황이었다'라는 문장을 보았다. PM 12: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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