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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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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5, 2008 다음날
15
Feb 2008
뉴하트 보고 막 울었네. 심장 이식 받은 애 이름이 나랑 똑같은데 다들 얘 이름을 막 목타게 불러대니 감동이 두배. 그나저나 이 드라마에서 가장 재밌는 사람은 민영규. 악역인데 밉지가 않네. 젤 맘에 드는 남자는 김태준. 굉장히 날카로운 느낌. PM 11:32
발렌타인데이의 유흥가는 새벽까지 완전 고담시티였다. 남자들은 괙괙거리고 여자들은 잭잭거리고. 그냥 주변 여관으로들 좀 들어가시지 왜 길바닥에서 생 난리를 쳐서 잠을 못자게 하느냐 말이다. PM 0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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