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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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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February 17, 2008 다음날
17
Feb 2008
카페에 앉아있는데 어떤 남자가 들어오더니 쭈삣쭈삣 내 테이블 앞자리에 앉으려한다. 놀란 나와 눈이 마주치고 저쪽 자리에선 기다리고 있던 여자친구가 “너 어디 가는 거야?”라며 부르고. 그제야 정신차린 남자. 문제는 내 자리 뒤에 대형 TV가 있었던 것. PM 05:59
힘든 상황에서도 유머와 웃음을 잃지 않는 게 얼마나 대단한 일인지 깨달았다. 앞으로 이런 사람 보면 무조건 존경해야 한다. PM 05:31
지구를 지키는 에코 요리법. 사고, 조리하고, 버리기까지, 조금만 생각하면 지구를 위해 많은 것을 할 수 있다. PM 04: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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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랜만에 만들어본 샌드위치 점심 PM 02:31
목련꽃봉오리가 벌써 여물었다 PM 02: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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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다가스카르에는 바오밥 나무가 산다. 만져보고싶다. PM 0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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