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February 21, 2008 다음날
21
Feb 2008
참, 잊어버리고 있었는데 설날 집에갔다 오는 길에 동서울 터미널에서 20대 남자가 너무도 애처로와보이는 얼굴로 지갑을 잃어버렸다며 고향에 갈 돈을 좀 빌려달라기에 만원 빌려주고 계좌번호를 줬다. 오늘 확인해보니 안갚았네. 버리는 셈 치고 빌려줬지만 기분은 좋지 않군. PM 08:22
일하기 꽤 괜찮았던 스타벅스 국기원점이 얼마전에 없어지더니 그자리에 던킨 도너츠가 생겼다. AM 10:54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2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