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rch 2, 2008 다음날
2
Mar 2008
me2photo
간만에 안아주니까 너무 좋아해 PM 10:20
달리에 관한 다큐멘터리를 보다. 원래 제목 자체가 이해할 수 없는 것들이 많긴 하지만 그림 해설조차 난해하구나. 의미를 이해하고 번역한 건지 솔직히 의심스럽다. 가장 번역하기 어려운 것이 미술 평론이 아닐까 싶은데, 못하겠으면 아예 안하는게 도와주는 거다. PM 07:02
me2photo
너와 내가 같이있었던 기억 PM 04:08
이 닦던 칫솔을 키키 코앞에 들이대면 냄새 맡자마자 폴짝 뛰어 도망가서는 뒤돌아서 나를 빤히 쳐다본다. '저런 걸 먹다니 대단히 무서운 인간이로군' 하는 경외의 표정. AM 12:23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1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