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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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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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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샘하는 네곁에서 새우잠자며 지켜줄께 AM 06:31
잠이 안와서 돌아다니다가 오랜만에 들어가본 이분 블로그는, 갈 때마다 '나도 일찌감치 이런 아들 둘쯤 낳아놨어야 하는 거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게 만드는 것이다. 점점 의젓해져가는 영 브라더스. 흠… AM 06:26
돈 들어갈 데가 꼬리를 무네. 공유기 질렀고, 오래 별렀던 드리퍼와 핸드밀을 사니 드리핑할 주전자가 없고, 커피와 프린터 잉크가 떨어지고, 천식 때문에 가습기도 사야하고. 게다가 누가 쓰다 준 고물 압력솥도 얼마전 태워먹었쟎아. 스뎅 솥에 밥하려니 자신이 없네. AM 02: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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