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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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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4,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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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r 2008
끼니마다 시간맞춰 밥이 나오는 시스템은 뭔가 사람을 원초적으로 만들어버린다. 자동 급식기에서 밥 나올 때마다 우왕~ 하면서 달려가는 방울이 키키의 심리 상태가 이해가 가. PM 05:38
미친 거 아냐? 일은 밀리고 밀려 숨통을 조여오는데 왜 이렇게 행복한 거야. 으흐흐흐 PM 12:12
엄마 빚 다 갚으면 아이맥이나 맥 미니를 사고… 동생의 시네마 디스플레이를 중고로 접수해야겠다. 음, 노트북을 애플로 바꾸기엔 너무 불편이 크겠지? 애플 유저들, 인터넷 뱅킹이랑 각종 예매, 공공기관 이용 등등은 다 어떻게 하시나요? 궁금… AM 01:24
퀸 사이즈 라텍스 매트리스를 지르다 - 싱글 사이즈를 산 것이 엊그제 같은데. 인생이란 알 수 없는 것이로군. AM 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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