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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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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25, 2008 다음날
25
Mar 2008
눈은 침침하고 발은 시렵고 머리는 안돌아가고… 집에 가고싶은데 일은 많고… 샌드위치 사러가는데 우박까지 오더라고. 아무도 없고 무서운데. 늦으면 집에 어떻게 가지. 전에 콜택시도 안오던데. 그냥 택시는 무섭고. 지금 갈까. 지금 갈까. 지금 갈까. PM 07:49
며칠동안 애니콜 배터리 파는 곳을 찾았다. 고객센터에 전화했더니 '인터넷으로는 안판다'고 하더라. 근데 삼성전자 고객센터에서 운영하는 쇼핑몰이 있네 -_-; 서비스센터에서 택배비까지 31500원 달라고 하는걸 여기서 택배비까지 26800원에 샀다. PM 02:11
고양이를 왜들 그렇게 싫어할까. 좋아해달라는 것도 아닌데 말야. AM 10: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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