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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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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rch 31, 2008 다음날
31
Mar 2008
지난번 산책때 보니까 가까운 데 수영장이 있더라. 오랜만에 수영좀 해보려고 수영복을 챙겼는데, 천식 걸린 이후로 수영을 안해봐서 좀 무섭네. 수심 2미터 되는 데서 갑자기 숨 안쉬어지면 어쩌냐고. 생각만 해도 오금이 저려. PM 10:18
싱귤레어 부작용 - 자살 충동을 가져올 수 있다는군요. 전혀 느끼지 못했는데. 하하(웃고 있지만 무섭다) PM 09:43
오늘 어떤 글(들)을 보다가 두가지 생각이 들었는데: 1. 구시대적 사고와 행태는 나이와는 상관없는 거로구나 2. 닉네임은 잘 지어야겠구나 하는 것. (함부로 말하고 살지 말자 도 덧붙여 둔다 :-) PM 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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