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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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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8,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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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길고양이들 먹으라고 조금씩 내놓는 사료를 매일 훔쳐가는 인간들은 뭐냐. 차라리 말을 해. 내가 관리비를 못내는 한이 있어도 사료 한푸대 사줄테니. 아님 길고양이가 글케 싫어? 그래봐야 2년도 채 못살고 죽는데. 다 굶어죽었으면 좋겠어? 그래도 너는 오래 살고 싶지? PM 10:34
산책하기 좋은 달콤한 저녁 PM 06:40
나도 이거 해봐야지(via 헤이) PM 05:56
나이가 들수록 사람이 무섭네 PM 02:03
어학연수 가는 동생에게 선물할 나침반 고르는 중. 예쁜 게 많은데 나도 하나 사야겠다. AM 11:30
추격자 재밌다. 근데 이젠 심장 떨려서 이런 영화 못보겠다. AM 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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