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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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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크리스토퍼 바타유 'ANNAM'.불어를 배운다면 이 소설을 원어로 다시 읽어보고싶다. PM 0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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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화동 카페 서랍. 좁은 3층짜리 매장으로 되어있는데 층마다 한커플씩 터잡고있어 왠지 뻘쭘하고나. 커피는 되게 많이 준다. PM 0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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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트리스 시트할 천사러 동대문에 왔는데 이전에 샀던 집은 몇층인지조차 기억 안나네. 천조각 달랑 하나 들고 여길 다 돌아야하나. 아이고.. PM 03:48
나침반이 벌써 왔다. 근데 뭔 초등학생이 택배를 와서 깜짝놀랬네. PM 01: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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