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April 11, 2008 다음날
11
Apr 2008
예전에 휘발성고양이님이 했던 말인데 나도 그렇다는 걸 지금 깨달았다. 프로필 사진이 맘에 안드는 미투에는 잘 안가게 되더라. (그래서 실물 사진으로 안바꾸고 있다). PM 10:29
이아저씨 장난하나. 물방울 없는 나침반으로 교환해준다더니 오늘 받고 보니까 똑같이 물방울 있는 나침반을 보냈어. PM 10:27
처음으로 미투데이에서 실질적 도움을 얻다. 언제부터 출근했는지 기억이 안나고 기록도 안해놨는데 미투데이에서 '출근'으로 검색해서 알아내었어. PM 07:00
어제부터 미투포토 보려고 누르기만 하면 브라우저가 죽는 현상 발생. 미투 그만하고 일하라는 건가. PM 04:49
탐나긴 하지만, 지구 환경에 완전 무해한 자동차가 실용화되기 전까진 차를 안사기로 했으니. (사실은 내가 운전하는 건 귀찮고 남의 차 얻어타고 조는 걸 즐기기 때문). 처음에 사진 보고 레고인 줄 알았다니까. PM 04:45
아는 분 블로그에서 링크를 보고 노무현 공식 홈페이지를 들어갔었다. 그리고 즐겨찾기 해놨다. 고교시절 5공 청문회를 보면서 '와 이아저씨 멋진데' 생각했던 게 기억났다. PM 12:50
어떻게 사랑이 변하니. 헤어지자. 하는 OST를 듣고 있다. 또, 봄날이 간다. PM 12:30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0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