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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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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1, 2008 다음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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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r 2008
동생네 집에 놀러갈 때마다 동생이 바싹 말라간다. 이제 8개월인 조카에게 모유 수유하고 애 돌보느라 엄청나게 먹어대는데도 몸무게가 30키로대로 들어섰다. 정말 장난이 아니구나. 무섭다. 애 키우면서도 살찌는 엄마들은 무슨 비결이라도 있는 건가. PM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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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가는 길에 분수가 새로 생겼다 PM 07:27
Search Day 2008 가고싶은데 역시 프리랜서가 쌩(내)돈 투자해 가기엔 좀 비싸네. 누구 초대권 있으신 분 없나요? 아님 어떻게 반값이라도… 흑흑 굽신굽신 AM 03:03
집에서 일하다 잘 안풀리거나 컴퓨터가 다운되거나 하면 기분전환 삼아 청소를 한다. 좀전에 작업하던 문서가 뻗어버리는 바람에 애꿎은 씽크대가 반짝반짝해졌다. AM 1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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