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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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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8, 2008 다음날
28
Apr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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죽은듯 자고일어나 봄의 비엔나를 찍은 다큐멘터리를 본다.훈데르트 바써의 저 그림을 얼마나 바라보았던지.바로 이맘때였구나.나는 지금 삶에 척 들러붙어있다 PM 10:49
꼬마들을 보면서 '꼬마라고 다 귀여운 건 아니군'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어렸을 때 생각을 하니 뜨끔하다. 내가 생각해도 나는 귀여움과는 거리가 먼 꼬마였다. PM 12:03
엄마 생일이라 주말에 놀러 가서 잔뜩 먹고 왔는데 말짱 도루묵이 돼버리고 입맛이 똑 떨어졌다. AM 11:50
죽을거같다. 졸리고 피곤하고..예전같지 않구나 AM 09:15
와 미치게 졸리다. 혈관을 커피로 채우자 ㅠ.ㅠ; AM 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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