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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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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April 29, 2008 다음날
29
Apr 2008
결심. 앞으론 졸리면 그냥 자자. PM 08:19
어떻게 죄다 이렇게 만들어놓은 거니 ㅠ.ㅠ; 해도해도 끝이 없구나. 아 몰라 썅 PM 07:05
왜 유부남이 꿈에 나와가지고 -_-; 요즘 쓸쓸한 건가. PM 12:01
예전에 잠깐 절에 들어가 있던 적이 있었는데 뒷산에서 관광객들 야호하는 소리 정말 스트레스였다. 잊을만 하면 또 지르고 또 지르고. 정말 깜짝깜짝 놀란다. 하물며 거기 사는 동물들은 어땠겠나. AM 10: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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