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May 21, 2008 다음날
21
May 2008
방울이가 윌슨이란 이름을 좋아하는 것 같다. 이제부터 윌슨이라고 부를까 생각중. 어차피 방울아 하고 불러도 들은 척도 안했으니까 상관 없지 않을까? PM 11:24
me2photo
자기보다 덩치도 작은 노랑이에게 항상 밥그릇을 뺏기는 못생긴 하양이. 여태까지 (실제로) 본 고양이 중에서 눈이 제일 작은 놈인데 사진기를 들이대니까 이쁘게 보일려고 눈을 크게 떴다. PM 08:20
나도 담배 좋아했었지만 화장실에서 피우는 건 이해할 수가 없네. AM 10:53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67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