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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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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May 23, 2008 다음날
23
May 2008
번역은 정직한 노동. 시간 들여 차근차근 해나가는 것 외에 비결이 없다. 한순간 엄청난 지력을 모아 복잡한 문제를 해결해야 할 일도 그닥 없는, 놀멘놀멘 야금야금의 일. 그래서 안심도 되고, 그래서 짜증도 나는, 일보다 놀이나 취미에 가까운(정말 돈 안되는) 일. PM 11:07
못사는 동네건 잘사는 동네건 제일 으리번쩍한 건 교회로구나 PM 07:33
요즘 '친구들은'에서 자주 보이는 그림. 설마 나란히 앉아계신 것? (미투 글쓰러 가자~ 뭐 이런 장면 상상) PM 0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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