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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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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y 2008
퇴근하고 싶다 PM 06:12
Paul Klee의 ancient sound (via galleryinfo). 우리가 음악가가 아니라도, 어떤 그림을 보고 머리 속에 떠올리는 소리를 다른 사람에게 들려줄 수는 없는 것일까? 그 사람의 머리속 소리가 나와 비슷한지 들어볼 수는 없는 것일까? PM 12:56
아름답다. 고양이가 무엇인지 알고, 고양이를 키우는 사람들이 어떤 사람들인지 알고, 그리고 캣닙이란 게 무엇인지 아는 사람이 디자인했음에 틀림없다. PM 12:29
어째 캣닙이 다 품절이야 PM 12:26
어찌 이것을 올리지 않을 수 있겠나 AM 1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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