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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
May 2008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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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와야 할 사람이 너무 많지 않은 나라였으면 좋겠다. 온몸에 관 꽂고 누운 어린아이를 보면서 얼마를 기부해야 하나 고민하고 있는 나를 보고, 잠깐, 당혹스러웠고. 이런 아이들이 얼마나 많을까, 앞으론 또 얼마나 많아질까를 생각하며 굉장히 착잡해졌다.

오후 6시 27분 (Seoul)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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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시 넘어 출근해서 12시 땡하고 샌드위치 도시락 먹고 어제 샐러드먹고 버린 포크를 주워다 씻어서 5시반에 샐러드 도시락을 먹다. (뭔가 보람찬 하루)

오후 5시 53분 (Seoul) 댓글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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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크를 안가져온거지 -_-;

오후 12시 1분 (Seoul) 댓글 (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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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도하는 사람 아니라도 뚱뚱하면 믿음이 안간다 - 경험으로 깨달은 내 안의 편견 아닌 편견.

오전 11시 48분 (Seoul) 댓글 (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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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소 수입고시 맞이 도시락. 토마토, 견과류, 생식두부, 당근, 양파, 페타치즈, 그리고 올리브유를 잔뜩 뿌린 샐러드와 샌드위치. 라떼. 자, 이제 출근하자! (왠지 도시락 먹으러 출근하는것 같네 -_-;;)

오전 11시 1분 (Seoul) 댓글 (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