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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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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결심 세달 만에 이빨 고친다. 이번엔 돈이 얼마나 들려나 ㅎㄷㄷ;;; 전세값좀 그만 올라라. 이거 뭐 아무리 벌어도 못따라가겠다. PM 11:46
이제 두달쯤 놀면서 그동안 못본 지인들도 만나보고 동생네랑 놀러도 가고 작년에 못했던 지리산 종주도 하려고 했는데.. 그런데 이번 일은 돈보다도 일 자체가 재미있을 것 같아서 고민. 아아 어쩔까 어쩔까 어쩔까 ㅜ.ㅜ PM 09: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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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상야릇한 날씨의 한강. 오늘도 올림픽대로는 뻥 뚫렸다. 왠지 무섭다. PM 06:46
친절한 사람들. (내가 없어 보여 그런지) 까페나 음식점 같은 곳에 몇번 가면 항상 많이 먹으라고 많이들 주신다. 텀블러에 내가 좋아하는 딸기 바나나 주스 넘치게 받아왔다 :-) PM 05:06
이명박씨를 처음 봤을 때부터 인상이 안좋다는 생각은 했지만. '불도저'라 하기에 '요즘 세상에?' 했지만. 이렇게 독한 줄이야 알았나. 결국 피를 보겠다는 건가.(이 와중에 아직도 내 주변엔 '배후 세력이 있다더라'고 얘기하는 사람이 있어 깜짝 놀랐다. 할말이 없더라) PM 02: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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