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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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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n 2008
미쳤어. 일이 산더미인데 남의 미투를 1년 전 것부터 훑어보다니. PM 02:20
사무실배선공사하던아저씨들이잘못건드려정전.노트북배터리떨어지기전에고쳐주삼 T.T PM 01:50
이 많은 사람들이 일도 못하고 뉴스 보느라 집회 나가느라 쏟은 시간은 누가 책임지나 하는 생각이 드네. AM 11:59
몇년간 안쓰던 크로스백을 찾아 도시락과 텀블러를 넣으니 딱 맞았다. 그나저나 양파를 잔뜩 넣은 샐러드를 싸왔는데 오후에 회의가 잡혔네. AM 11: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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