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ne 12, 2008 다음날
12
Jun 2008
영화 친구(영화볼 때만 만나서 영화만 보고 헤어지는 친구)와 인디아나 존스를 보다. 해리슨 포드 하나도 안 늙었다(혹은 원래부터 늙어 있었다). PM 10:47
랩탑 유선랜이 망가진 걸 돈없어서 그냥 쓰다가 오늘 거금 11만원을 주고 as받아왔는데(전에 떨어뜨려서 깨진 케이스는 수리비가 13만원이라고 해서 그냥 쓰기로;;) 이젠 또 뭐가 문젠지 하드디스크를 읽지 못하고 있다. 수리비에 들어간 돈만 해도 얼마야 아이고. PM 05:41
me2photo
robert indiana의 ˙LOVE˙(˙뉴욕 아트앤더시티˙ 중). 뒤의 요리는 게살 무슨무슨 오므라이스. 삼겹살을 먹은 후 토한것 같은 색의 소스가 덮여있지만 맛은 나쁘지 않다. PM 01:17
드디어 이 고쳤다! 새 이빨로 뭘 먹을까 흐흐~ PM 12:43
book
'내가 친구를 사귀지 않는 건 친구를 사귀어도 지루하기 때문이야.' - Patricia Cornwell. 사형수의 지문. 중. AM 01:50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67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