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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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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18, 2008 다음날
18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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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오는 날의 대공원(강추). 그리고 빈대떡과 동동주 한잔. 아침부터 자고있는 나를 깨워 특별한 경험을 선사한 지인에게 감사! PM 04:26
걔들이 지금 몇살인가 생각하니 마치 내가 깊고 아주 넓은 강을 건너온 것만 같다. PM 12:55
문득 20대 초반 남자중학교에 교생실습갔던 생각이 났다.아직 사춘기도 멀었던 녀석들 PM 12:53
파이널데이터 어렵다 엉엉. 꼭 복구해야 하나 다시 고민. AM 02:41
동쪽 지방에서 비가 엄청나게 내린다는 전화를 받은 지 몇시간이 지나, 드디어 시원한 바람과 함께 후두둑 소리가 나기 시작한다. 그나저나 내일 산에 가려고 온갖 장비를 샀는데.. 이게 뭐야 ㅜ.ㅜ;;; AM 02: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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