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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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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날 June 30, 2008 다음날
30
Jun 2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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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다보면 몰래와서 착 앵겨있는 아양쟁이 키키. 촌스런 아저씨같은 방울이의 애정표현과는 정말 차원이 다르다. PM 10: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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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정자역에 간 이유 PM 08:38
오토바이 뒤에 여자 태우고 자기만 헬멧 쓰는 남자. 너무하는 것 아닌가? PM 08:20
복정역.보정역.장지역.정자역. 아 헛갈려 PM 05:16
우리는 '난 받는 만큼 일하는 사람이오'라고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며 서로 낄낄거렸다. PM 03:34
커피 떨어져서 1층 홀리스 왔더니 이제부턴 텀블러 가져오면 10% 할인된단다. 후후후. 무선 인터넷은 안되지만 와이브로를 쓰니까 이제부턴 여기서 일할 수 있겠다(하지만 내일부터 또 출근 -_-;;;). PM 02: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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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천히 죽었다 PM 01: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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