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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e2da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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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ul 2008
우리동네 고기골목 고기집 중 두군데가 내부공사 들어갔다. 업종을 바꾸려는듯 PM 09:58
me2photo
오늘부터 출근하는 건물에는 커피빈과 조의 샌드위치가 있다. 흐흐 AM 11:57
복잡하던 머리속은 다 정리됐는데 이젠 배고파서 잠이 안오네 AM 01:56
book
이제 나는 붉은 밴 운전자의 얼굴, 아니 옆 모습을 볼 수 있었다. 그는 나이가 들었고 비만이었으며 뺨은 근대 삶은 물에 씻은 것처럼 보였다. 중풍 후보자. - 도리스 레싱 '런던 스케치' 중 (근대 삶은 물에 뺨을 씻으면 어떻게 되나..) AM 12: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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