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바로가기

me2day

검색 ^_^
전날 July 5, 2008 다음날
5
Jul 2008
me2photo
아, 내가 디자인했던 저 로고. 아직도 쓰이고 있었다니. 그러고보니 벌써 5년 전이었나. 사실 더 예쁜 색이었는데 :-( PM 09:39
me2photo
내가 유일하게 잘한 일은 우리 딸 강희를 낳은 것이라 생각해요. 단순히 모성이라는 말로 내리지 말고, 생명성에 자기를 복무시키는 그런 여성들이 되었으면 좋겠어요. 옆에서 아이가 빽빽 우는 여기를, 잠이 안오는 여기를 사랑하세요. - 강은교. 월간 CASA PM 09:25
me2photo
집이 너무 휑하고 환해서 고양이의 정서에 좋지않다는 의견에 따라 옷장 한칸을 비워 쉼터를 만들었다. 키키, 처음 들어가 두리번거리고 킁킁거리다가 자리잡았다. 방울이는 밖에서 질투중 PM 02:10

Follow RSS yuna is sharing 10,271 stories with 627 people since March 5, 2007